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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마감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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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스인베스트 작성일20-09-25 08:34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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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마감 시황

올해 3월 뉴욕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과 국내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악재로 인해 글로벌 무역분쟁을 이겨내고 일부 반등한 부분을 반납하고 말았습니다그 이후 경제활성화 정책과 그에 따른 경제지표 호조에 따라 점진적인 우상향세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경제 전문가들은 경제활성화 정책에 비해 성과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꼬집었고 이에 따라 외인과 기관은 적극적으로 매수에 임하지 않으며 추가 경제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그리고 앞으로 코로나19 사태 발생으로 인해 전 세계를 이끌어갈 대장급 종목으로 애플과 테슬라 그리고 코로나19 백신 관련 종목들이 선정이 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버블에 가까운 매수세가 유입되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 코로나19의 하반기 재확산 우려에도 실질적인 재확산은 되지 않고 대한민국은 ‘K-방역이라는 이름 하에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진단키트와 코로나19 백신을 만들어냈고 그에 따른 기대감으로 다른 신흥국보다 상대적으로 탄력적으로 상승하는 모습 보여주었습니다.

 

8월 중순 이태원발 코로나19 국내 재확산 우려가 발생하였으나 1주 조정에 그치고 지속적인 기술주들의 강세로 개인투자자의 투자여력 아래 재차 상승하는 모습 보여주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상승세는 애플과 테슬라의 액면분할, FOMC 회의록 내용에 대한 실망감니콜라의 사기 의혹테슬라가 진행한 배터리 데이의 실망감으로 인해 추세가 꺾이는 모습 확인되었습니다.

 

(다우존스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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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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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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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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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투자는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현재 시장상황앞으로의 일정그리고 이미 일어난 선행 지표들이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주며 그 영향의 방향성에 따라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으며 보통 명절 이전에는 투자자들이 현금확보를 진행한 상황에서 연휴 이후에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관망을 진행합니다한 가지 아쉬운 점은 추석 연휴 이전에 7거래일이라는 거래시간이 있었고 9월 21~25일간 다양한 매매를 통해 수익을 쌓은 뒤 월 말인 28~29일 관망을 하며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려던 계획이 현지시간 9월 17일 뉴욕시장의 재차 하락 발생으로 인해 차질을 빚은 점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코스피와 코스닥 주봉차트상으로 밑꼬리가 확인되지 않아 매수세는 상당히 약하며 외인과 기관들의 순매도세는 지속되고 있기에 중기적인 지지구간을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있습니다만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며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뉴스들을 통해 외인과 기관은 무슨 생각이며 우리는 향후 어떻게 시장을 바라보고 어떻게 대응 전략을 구성해야 하는 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조정을 거침에도 불구하고 기술적인 반등이 나오지 않으며 외인과 기관들이 관망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각종 뉴스를 통해 파악할 수 있습니다조정을 거친 후에 발생하는 기술적 반등은 개인의 자금도 있겠지만 저점이라고 판단한 외인과 기관의 종가 매수에 의해 발생합니다.

 

국내 시간으로 9월 18일 금요일 국내시장은 양시장 외인의 순매수 들어오며 2거래일 간 음봉 보여준 뒤 밑꼬리 달린 일봉 보여주며 반등의 가능성을 염두해두었지만 뉴욕시장의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과 함께 발생한 애플과 테슬라의 약세로 인해 월요일 장세부터 강하게 밀리면서 추가하락이 발생하였고 외인과 기관은 뉴욕시장 기술주의 반등이 나오기 전까지 매매를 쉬기로 결정을 한 듯 합니다.

 

최근 1개월 업종별 누적 순매수와 환율 동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달러 환율의 지속적인 하락에 의거 외인들은 종종 순매수를 보여주었지만 그간 매도한 금액에 비해서는 부족한 금액 매수하는 모습 보여줍니다다만 IT기술주와 제조업을 필두로한 매수세를 보여주면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섹터는 챙겨가는 모습 확인되었습니다.

 

시장의 조정을 막아줘야 할 기관의 투심이 왜 이리 악화되었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져야 하는데 기관의 운용하는 자금은 자신들의 자본금은 소액이며 대부분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유치한 펀드 금액임을 알 수 있습니다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라임펀드 사태기관 운용자들의 마약 사건으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었고 상당한 금액의 펀드 투자자금이 유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1개월 간 업종 투자자 누적 순매수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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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간 업종 투자자 누적 순매수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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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지수 차트 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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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정치불확실성 커진다”... 추석 전 미리 던지는 외인 기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2211260228308

 

(기관들 벌써 4조 순매도... “직접 투자로 옮긴 개인 펀드 환매 탓”)

https://www.yna.co.kr/view/AKR20200922170700002?input=1195m

 

(국민연금 수십조 주무르며... 대마초 손댄 기금 운용자)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70275

 

현재 추석 연휴까지 3거래일 정도 남아있으며 외인과 기관들은 국내 시장에 대한 투자메리트를 찾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기관은 투자여력을 잃었으며 연기금은 운용자의 마약 사태로 인해 적극적인 행보가 불가능한 상황이고외인은 IT기술주와 제조업을 바탕으로 바닥에서 저점 주워가고 있는데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생하여 매수세를 잠시 멈춘 상황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추석 연휴까지 외인과 기관이 돌변하여 매수를 진행하기는 어려울 듯 하고곧 외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로 인해 시장의 변곡점이 예상되는 근거와 이슈들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9월 일평균 반대매매가 2009년 5월 이후로 최대이며 빚투’ 급증에 일평균 미수금액이 3,000억을 웃돌고 있습니다신용융자 잔고도 17조를 돌파하였으며 추가 피해가 우려되어 증권사에서는 신용 대출을 제재하고 있는 상황이며 금융 당국에서는 빚투와 해외주식 직접투자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향세를 보여주고 있는 지수의 흐름과 외인과 기관의 지속적인 매도세를 보고 있으면 유감스러운 마음이 들지만 외인과 기관이 분봉상 지지구간을 이탈 시킬 때마다 간혹 개인의 투매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물론 뉴욕 선물시장이 지속적인 낙폭을 보여주고 있지만 외인과 기관 입장에 지지구간을 이탈 시킬 때마다 발생하는 개인의 투매에 곧 신용 개인투자자들의 본격적인 반대매매가 진행될 것을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반대매매가 일어났던 것은 8월 중순이 아니라 3월 초였습니다. 8월 중순에는 낙폭이 상당하게 발생하였으나 회복이 빨라 개인투자자들의 반대매매 직전의 위기에서 살아났었습니다그러나 현재 앞서 주봉차트 보면서 말씀 드렸듯이 기술적 반등이 일어나지 않아 최근 신용 대출을 통해 급등주에 투자를 진행한 개인투자자의 경우 이미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듯이 반대매매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발생했던 최초 3월에도 하루 이틀에 걸쳐 반대매매가 진행되고 반등 나온 것이 아니라 3~4거래일 이상에 걸쳐 반대매매가 발생하고 개인의 신용 자금이 대부분 정산이 완료가 되어서야 외인과 기관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시장이 반등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외인의 경우는 원달러 환율이 일시적인 반등이 나왔지만 여전히 원화 강세로 인해 국내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현대차를 필두로 한 글로벌 업체 대비 경쟁력이 부각 되면서 호시탐탐 투자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저점을 잡고 있는 신용 개인투자자들에 의해 투자를 지연 시키고 있습니다.

 

기관은 투자여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연기금의 자금이 살아있으며 내년 초 정부에서 진행하는 K-뉴딜펀드가 활성화 됨에 따라 연기금을 필두로한 기관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현재 글로벌 시장의 방향성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뉴욕시장 기술주의 반등과 더불어 미국 의회의 5차 경기부양책 합의가 될 듯 합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지속적인 갈등을 보이는 것은 피차 부정적인 상황이며 임시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연방 정부 셧다운 위기가 해소되었으니 곧 5차 경제 부양책 합의까지 좋은 결과물이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단기적으로는 뉴욕시장의 기술주의 반등미국 경제활성화 정책 합의에 따른 대선 리스크 제거 이슈로 반등할 수 있으며 중기적으로는 추석 연휴 전후로 발생하는 일부 추가하락에 불량 물량으로 취급할 수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신용 물량이 제거 되면서 외인과 기관그리고 대규모 예탁금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과거 부동산 투자를 진행하던 개인투자자들의 유동성으로 인해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 정상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빚투 후 폭풍’... 반대매매 하루 평균 176억원, 10년 만에 최대)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0092414484626029

 

(소부장 펀드처럼 대박? K-뉴딜펀드의 모든 것)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20&no=965199

 

(美 하원임시예산안 통과...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 해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92311313614965

 

(미국 의회이번 주 5차 경기부양책 합의 시도)

http://www.mediapen.com/news/view/559697

 

(쌀 때 사자” 폭증하는 증시 대기자금)

https://www.etnews.com/20200924000175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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