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 23kg감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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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수 작성일19-06-23 15:25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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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pi_1850142852" class="pi__1850142852">안녕 형 동생들.</p><p>얼마전까지 개씹좇돼지였다가 이제는 아주 조금은 평범한 돼지새끼까지 다운그레이드에 성공한 서른다섯살 아재 펨창이야.</p><p>이건 앞으로 혹시나 내가 다시 살이 쪘을때 살을 어떻게 뺐었나를 기억하기위해 기록하는 글이니 참고하길 바라고 장문의 글이</p><p>될거 같으니까 긴 글에 면역이 없는 형 동생들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누르길 추천할게.</p><p>인증을 할만한게 PT받으면서 대략 1주일에 한번씩 체크했던 인바디 어플 기록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해 형 동생들.</p><p>다이어트 기간을 네이버 날짜 계산기로 계산해보니까 정확히 183일, 만 6개월 1일이라고 하네.</p><p><br id="pi__1850142852" class="pi__1850142852"></p><p><br></p><p><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522/4168377/825503255/1836821310/419f2378a3a3e70f9ad2bf48f2bcf8d1.png" alt="인바디 결과 1.png 약 6개월 23kg감량 후기" data-file-srl="1836821371" title=""><br><br><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522/4168377/825503255/1836821310/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 alt="인바디 결과 2.png 약 6개월 23kg감량 후기" data-file-srl="1836821457" title=""><br><br><br></p><p>사실 처음 운동 시작했을때 빤스만입고 찍은 사진이있었는데 1달정도 지났을때였나 다시 빤스만 입고 찍어서 비교해보니까<br></p><p>전혀 달라진걸 모르겠어서 걍 지워버렸고 그 이후에는 사진을 안찍었어. 맨날보는 개씹좇돼지 몸뚱아리를 사진까지 보관해가며</p><p>보고싶지는 안더라고 시발.</p><p><br></p><p>암튼 내가 살을 빼게된 계기는 딱히 없어. 세상에는 너무나 맛있는게 많고 그 좋은걸 안먹고 참아가며 굳이 살을 빼야되나 싶더라고.</p><p>그래도 좀 그런건 있었지. 나이가 조금더 어렸을때는 아무리 먹고 마셔도 소화도 잘되고 똥도 잘싸고 아무리 살이 쪄도 어느 한계선</p><p>이상으로는 넘지는 않더라고. 삼십대 들어서부터는 조금씩 소화도 잘 안되고 역류성 식도염도 생기고 자꾸 어딘가 몸이 자꾸</p><p>아프기 시작했고 20대때까지는 평생 달고사는 비염말고 1년에 한번 아플까말까 할정도로 잘 안아팠던 내가 어느순간 조금만 무리하거나</p><p>스트레스를 받거나 하면 아프더라고.</p><p><br></p><p>그래도 뭐 씹돼지새끼들이 그런거 신경쓰진 않자나 형들.ㅎㅎ 걍 무시하고 처먹고 처먹고를 반복하던 작년 3월쯤 해외에서 살고있는</p><p>친형이 한국에 한달정도 나왔을때 둘이 진짜 미친듯이 처먹으면서 다녔더니 몸무게 맥시멈 수치를 뚫어버렸어. 그러고나서는</p><p>슬금슬금 체중이 올라서 역대 최고 몸무게 105.9kg을 찍게 되었지. 그래도 딱히 살을 빼야겠다는 다이어트의 욕구가 높지는</p><p>않았는데 그냥 어느순간 아무 생각없이 회사 근처 개인 PT샵에가서 PT 30회를 등록을 해버렸어. </p><p>이게 좀 웃기고 아마 이해 못할거 같기도 하고 뭐라 설명해야 될지도 모르겠는데 진짜 그냥 등록했고 바로 그 다음주부터 다니기 </p><p>시작해서 나중에 20회 추가하고 총 50회, 약 6개월가량의 다이어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지.</p><p>지금 쓰면서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딱히 뭐라 말해줄만한 계기같은게 없는거 같아서 괜히 미안하네;</p><p><br></p><p>어쨌든 PT자체가 워낙 고가이다보니 대부분의 나포함 많은 사람들이 하듯이 헬스장 6개월~1년 등록해놓고 처음 몇번만 열심히 가다가</p><p>나머지는 안가고 돈을 버려 버리는 미친짓을 할 엄두가 안나더라고.ㅎㅎ 딱히 목표하는 체중은 없었지만 대신에 마인드 컨트롤을 좀</p><p>하긴했어. 넌 씨발 개좇병신돼지새끼니까 먹는거 덜먹고 운동하는건 니 새끼가 매일같이 숨쉬고 물을 마시고 딸을 치는거같이</p><p>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거다 씹돼지새끼야 라고 말이야. 내 성격상 워낙 귀차니즘이 심하기도하고 뭔가를 하려고 아 시발 나 이거 무조건</p><p>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으면 꼭 말도안되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안하는 못된 습성이 있어서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해보려고했어.</p><p>최대한 이 모든게 자연스럽게 꼭 해야되는 일로 만들려고 말이야.</p><p><br></p><p>뭔가 쓰잘데기없이 글이 길어지는거 같긴하네. 뭐 이렇게해서 운동을 시작하게됐고 비싼돈을 들이는 만큼 철저히 트레이너의 말에</p><p>따라 식단이랑 운동을 시작했어. 1:1 개인 피티샵이다보니까 운동할때 나랑 트레이너밖에 없어서 난 그게 좀 좋더라고. 괜히 </p><p>살뺀다고 헬스장가고 그러면 주변 사람들 눈치보이고 막 그런거 있자나 솔직히 형들. 트레이너 마인드도 좋았던게 살을 빼는건</p><p>운동으로 빼는게 아니라 식단으로 빼는거니 운동은 절대 무리해서 하지말라더라고. 원래는 일주일에 3번은 가야될거 같아서</p><p>스케줄도 그렇게 하려다가 3번도 필요없고 2번이면 충분하다고, 어차피 직장인들이 일하고 운동온다는거 자체가 진짜 말도안되게</p><p>힘들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시작부터 무리해서 하게되면 다이어트는 지속성이 제일 중요한건데</p><p><b>운동 너무 빡셈 -&gt; 운동가기 부담스러움 -&gt; 하기싫음 -&gt; 가기싫음 -&gt; 자기합리화하며 점점 식단과 운동을 안하게됨 -&gt; 실패</b></p><p><b>-&gt; 돈 아깝다 다시 열심히해야지 -&gt; 운동 너무 빡셈 -&gt; 운동가기 부담스러움-&gt;무한반복</b></p><p>악숙환의 연속이 된다는거지. 트레이너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고. 단기간에 너무 많은걸 바라고 시키려고하고</p><p>운동하는 사람도 비싼만큼 확실한 결과를 원하다보니. 그래서 운동은 철저히 내 컨디션에 맞춰서 했어. 너무 힘들거나 그럴땐</p><p>기본 운동만 잠깐 하고 나머지 시간은 트레이너가 해주는 마사지만 받다 올때도 있었다.</p><p><br></p><p>암튼 트레이너가 정해준 내 식단은 뭐 별거 없었어.</p><p>아침엔 그냥 아무거나 먹으래.(빵같은 밀가루 음식 제외) 진짜 아무거나 상관없다는거야. 그래서 진짜 아무거나 먹었어. 심지어</p><p>주말 아침에 아버지 어머니랑 삼겹살도 가끔 구워먹었어.  그리고 보통 집에서 저녁에 뭔가를 해먹자나.</p><p>난 그걸 아침에 먹었어. 충분히 배부르게.</p><p>그리고 점심에는 양배추+사과반개+바나나한개+우유 반컵을 갈아서 삶은 달걀 두개랑 같이 먹었어. 양배추 양은 1.5리터짜리 </p><p>믹서기 아래에 사과 반개, 바나나 한개 넣어놓고 나머지는 전부 양배추로 채워넣었던거 참고하고. 처음엔 양배추랑 당근만 갈아서</p><p>먹었었는데 진짜 시발 존나 맛없다. 비쥬얼도 맛도 시발 진짜 개토나옴. 그래서 조금씩 타협봐가며 단맛을 최대한 추가한게 딱 저거였어.</p><p>사실 과일에도 탄수화물이있다고해서 고민을 하긴 시발 저 밸런스 이하는 절대 못 먹겠더라고.</p><p>저녁은 원래 처음엔 양배추를 생으로 먹었었는데 시발 양배추 시발 진짜 하. 이 병신같은 채소는 갈아 처먹든 생으로 씹어먹든 진짜</p><p>맛이 극혐오브극혐이야. 그래서 양배추 대신 그나마 먹을만한 양상추로 대체했지. </p><p>양상추 한개랑 파프리카 색깔별로 반개씩(나는 빨강 주황 노랑색 먹었음) 얇게 자르고 점심에 믹서기에 넣고 남은 사과 반개를 얇게 </p><p>슬라이스해서 같이 먹었어. 원래 드레싱 같은걸 안좋아하기도해서 별 맛이 안나는 양상추 파프리카에 사과 슬라이스한거 한개를</p><p>같이 먹으면 먹을만하더라고. 그리고 닭가슴살 한덩이 또는 두덩이도 같이.</p><p>물은 매일 2~3리터 이상 먹었는데 이게 의도해서 먹은게 아니라 배고파서 먹었다. 아침 말고는 먹는게 저렇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물을</p><p>많이 마시게되더라. 그래도 아침을 양껏 먹을만큼 먹다보니 다행스럽게도 식욕 억제가 어떻게 어떻게 좀 되더라고.</p><p><br></p><p>이 식단을 운동 시작부터 지난 3월달까지 유지했는제 진짜 신기하게 살이 쭉쭉 빠지는게 수치상으로 딱 보이더라. </p><p>위에 올려둔 인바디 사진보면 중간에 한번씩 살이 안빠졌던 구간이있는데 저때는 설날도 있었고 하는일이 영업이다보니 피할수없었던 </p><p>회식때문에 그랬던걸로 기억나.</p><p>근데 이거도 하다보니까 요령이 생겨서 뭔가 회식이있거나 약속이 생겨서 많이 먹을거 같을때는 그냥 속편히 먹고</p><p>그 다음날 아침 점심 건너뛰고 저녁만 평소랑 똑같이 양상추를 먹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더라고. 물론 자주하면 몸에 무리가</p><p>간다는건 누구나 알수있을거고 진짜 어쩔수없이 폭식했을때 이렇게 하면 어느정도 몸무게 복구가 빨리 됐어. 생각보다 배도 많이</p><p>안고파.</p><p><br></p><p>나는 병원에 영업을 다녀. 제약쪽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이동하는 반경이 넓어서 주로 차에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믹서기로 갈은걸 </p><p>가지고 다니면서 먹기에 편한 부분이 있긴 했고. 물론 가끔씩 의사선상님들이랑 점심을 같이 먹을때가 생기게되는데 그럴때는 </p><p>찌개나 국 그리고 비빔밥 종류는 최대한 피했고 되도록 고기 반찬을 먹었어.(그나마 고기는 단백질이있어서 좋지 않을까 싶더라고..)</p><p> 밥은 3분의 1만 먹었고. 의사선상님들이다보니 다이어트 하고있는걸 알려주면 당연히 이해해줬지(시발 이해해주고말고가 어딨냐 </p><p>시발 내가 그렇게 처먹겠다는데)</p><p><br></p><p>3월 이후 부터는 식단을 좀 바꿨어. 내가 평생 이렇게는 못먹을거 같더라고. 그래서 최대한 내가 오랫동안 지킬수 있을만한 식단과 방법이</p><p>없을까 생각하다가(유튜브 도움도 많이 받았고 유튜브에 나온 내용은 트레이너 통해서 다시한번 검수?를 받았어) 올해초 티비에</p><p>방영되면서 한창 유행하게된 단헐적단식을 시작했는데 찾아보면 알겠지만 이거도 방법이 엄청 많어. 16:8, 18:6, 23:1, 5:2 등등등</p><p>5:2 빼고 나머지는 전부 시간이니까 참고해.(16시간 단식 8시간 식사 이런식)</p><p>나는 16:8 단식을 하고있는데 생각보다 쉬워. 저녁을 보통 6시에서 아무리 늦어도 8시전에는 먹어. 그러면 자고일어났을때 이미 12시간</p><p>지난거야 거기에 플러스 점심을 12시쯤 먹으면 딱 16시간이되거나 넘거나 그래. 쉽지? 나같은 경우는 아침에 사무실 잠깐 들어가서</p><p>병원으로 출발하면 보통 병원들이 멀리멀리 있기 때문에 도착해보면 빨라봐야 11시야. 그럼 일 처리하고 누구하나라도 더 만나보려고</p><p>기웃기웃대다보면 금방 점심시간이 되는거지. 점심을 12시에서 1시쯤 먹고 또 집에가서 저녁을 6시에서 늦어도 8시전에 먹으면</p><p>딱 16:8이 되는거야. 사실 하다보면 시간은 정확히 맞지는 않아. 그런데 16시간의 공복 시간은 꼭 지켰어. 이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p><p><b>16시간의 공복.</b></p><p>아 뭘 먹었는지를 안썼구나. 점심은 밥 먹었어 편하게. 대신 공기밥은 조금만. 배고프면 3분의 2, 그렇지 않으면 3분의 1 또는 절반.</p><p>식당 사장님들한테 미리 말씀드려서 밥 조금만 달라고해도 이상하게 많이 주시더라고. 남으면 버리니까 아까운데 말이지. 반찬은</p><p>먼저 말했던것처럼 최대한 고기반찬으로 먹었고.</p><p>저녁은 원래 점심때 먹었던 양배추, 사과 반개, 바나나 한개 갈은거랑 닭가슴살. 이때부터는 사과를 반개만 넣지는 않았고 그냥 </p><p>한개 다 넣었어. 그래도 살은 잘만 빠지더라. 운동 처음 시작할때부터 견과류 한줌은 항상 먹었고(난 주로 아몬드랑 브라질넛) 유산균도</p><p>항상 먹었어. 이렇게 먹으니까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저녁에 일반식으로 식사를해도 체중 변화에 그리 큰 변수가 생기는거 같지 않더라고.</p><p><br></p><p>내가 느낀건데 식이섬유+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한끼 먹나 아니면 그냥 일반식으로 먹나, 먹고 나서 체중 변화는 거의 비슷해.</p><p>먹고나면 보통 많아봐야 1~1.5kg 정도 체중이 증가해있어.(폭식하지 않는 이상) </p><p>그런데 식이섬유+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먹으면(저녁을 먹었을시) 다음날 아침에 오히려 체중이 그 전날 저녁 먹기전보다 </p><p>더 빠져있던가 아니면 원상복귀 되어있던가 해. 하지만 일반식으로 먹었을때는 그렇게 바로 바로 원상복귀가 되지는 않고 퇴근해서 </p><p>집에와보면 그때 정도나 되어야 그 전날 저녁 먹기전 몸무게와 비슷한 몸무게로 변해있더라고. 물론 이건 개인마다 편차가 무조건</p><p>있을거 같으니까 참고만해줘.</p><p><br></p><p>하여튼 이 가독성 개 구린 글을 모두 읽은 사람이라면 느끼겠지만 살이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어 저렇게 먹으면. 먹는거 자체가 적으니</p><p>무조건 빠질수밖에. 내가 걱정하는건 이걸 유지할수있냐없냐인데 이건 앞으로 내 평생의 숙제겠지.</p><p><br></p><p>트레이너가 반복하면서 해준말이있어. 살이 잘 찌는 사람은 그러고 싶어서 그런 체질을 타고난게 아니라 몸에 염증이 많아 건강하지</p><p>않기 때문에 살이 잘 찐다고. 건강한 음식을 잘먹고 잘자고 잘싸면 살이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대. 건강한 체질로 변할거기 때문에.</p><p>뭘 먹든 건강히 먹으라는거지. 비싼 유기농으로 시발. 실제로 뭐 맞는 말 같긴해. 내가 살이 잘 빠지고 있는거 보면. </p><p><br></p><p>사실 처음 시작땐 목표가 없어서 그냥 살이 쭉쭉 빠지니까 신기하네ㅋㅋ 하면서 생각없이 계속했던게 컸던거 같어. 여기서 중요한게</p><p>생각없이야. 생각없이. 시발 씹좇돼지몸뚱아리를 가지고있으면 아무 생각없이 걍 덜먹고 운동하라는 말이야. 스트레스받게 뭔가를 깊게 </p><p>생각할 필요가 없는거야. 그냥 이렇게먹고 운동하는게 당연하다하고 아무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라는거지. 하니까 되더라고.</p><p>안되면 뭐.... 유감~</p><p><br></p><p>지금은 조금 달라지긴했어. 살이 점점 빠지면서 어느순간 욕심이 생기더라고. 이거 설마 나도 몸짱이 될수있는건가 시발. </p><p>그래서 트레이너한테 말해봤는데. </p><p>응 안돼. 너 늙어서 아무리 운동해봐야 니 호르몬느님들이 안도와줄거임 개빡셈 ㅇㅇ 이러더라 시발ㅋㅋㅋ. 절대 단기간에 몸만들 생각말고 그냥</p><p>지금 하는거처럼만 꾸준히 오랫동안 하다보면 균형잡힌 몸매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질테니 절대 무리할 생각 말라더라고. 괜히 몸만든다고</p><p>무리해서 운동하면 어찌저찌 몸은 만들수있을지 몰라도 관절 다나가고 더 나이들어서 고생한다고. 내가 귀가 얇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p><p>이게 또 맞는말인거 같기도 하고 말이야. 실제로 운동을 빡세게 안하고 있는데도 스쿼트할때 무릎에 무리가 가서 요새 스쿼트는 </p><p>많이 못했었거든. 그래도 원래는 없던 목표를 하나 만들어봤어 얼마전에. 70킬로대까지 가보는거야. 내가 도대체 몇살때 70킬로대였는지</p><p>기억도 안나지만 아마 가능할거 같아 생각보다는 쉽게. 문제는 그걸 얼마나 유지 할수 있을지지만. 뭐 그건 그때 가봐야 알겠지.</p><p>다행스러운건 난 23키로 정도를 뺐는데도 살이 처지거나 그런건 없어. 나도 왜 그런건지 이유는 모르겠네. 트레이너도 별다른 말은</p><p>안해주더라고. 원래 내가 막 똥글똥글한 스타일의 돼지가 아니라 뼈대가 크고 덩치가 큰 스타일의 돼지라 그런건지도..</p><p>김태우나 살찐 성시경 같이 말이야. 그리고 아직 완벽히 살을 뺀건 아니지만 말이야. 복권 당첨은 실패한거 같어 시발^^</p><p><br></p><p>암튼 앞서 말했듯 이 가독성 구린 글을 모두 읽은 형 동생이있다면 고맙다고 말해주고싶네. 내가 했으니까 형 동생님들도 할수 있을거야 라고</p><p>희망차게 한번 말해줄게. 하지만 안되면 누구책임? 니 책임 돼지새끼야.</p>  <div style="float: left; height: 1px overflow: hidden;"><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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