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아스날 황금 센터백 7중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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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작성일19-07-12 01:23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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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pi_1938929390" class="pi__1938929390"><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710/486616/975128600/1976368893/a5751d43241f6534d270fba3ff307ba0.jpg" alt="Dui5dGhWkAAk8e0.jpg 21세기 아스날 황금 센터백 7중주.JPG" data-file-srl="1976368922" title=""><br id="pi__1938929390" class="pi__1938929390"></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이고르 스테파노프(Igors Stepanovs)</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라트비아 출신의 센터백으로 아르센 벵거의 감독 커리어 사상 가장 미스테리한 영입 중 하나. 심지어 당시 아스날 선수들도 신기해 했을 정도. 당장 같은 동유럽 출신의 올렉 루츠니만 해도 매우 준수하게 축구를 해줬건만 얘는 수준 이하 그 자체를 보여주면서 매 경기마다 레전드를 찍었음. 192cm에 100kg 가까운 거구로 뛰어난 피지컬을 가졌지만 전혀 소용없는 축구력을 가졌던 선수. 특히 맨유를 상대로 6:1이라는 대참사를 기록하는데 크게 일조하면서 아스날의 많은 팬들을 경악시킴.</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그래도 조국에서는 나름 레전드급 축구선수로, 라트비아 올해의 축구선수상을 1회 수상한 바 있으며 센츄리 클럽 가입자로(100경기) 라트비아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자 7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음. 또한 라트비아를 유로 2004 본선 무대로 이끄는데 크게 기여하면서 자국에서는 인정받는 양반. 현재 라트비아 17세 이하 대표팀을 7년째 이끌고 계심.</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710/486616/975128600/1976368893/30effbcdb2d8979597a9ceda35be0e61.jpg" alt="gettyimages-829184406-1024x1024.jpg 21세기 아스날 황금 센터백 7중주.JPG" data-file-srl="1976370015" title=""><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파스칼 시강(Pascal Cyg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프랑스 출신의 수비수로 빛나는 머리에서 축구력이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사실 존나 못함. 이 글에서 나올 7명 중에서 유일하게 국대 커리어가 아예 없는 선수로, 출신 국가에서 나온 수비수들 생각하면 대충 이해는 됨. 리게앙 시절에는 나름 빌드업과 수비가 모두 가능하며 뛰어난 피지컬까지 지닌 훌륭한 유망주였지만 아스날로 건너온 뒤로는 그딴거 없었음. 무패우승 멤버(...)지만 당시 팀에서 가장 쓸모없는 선수라고 언론에서 비아냥댔을 정도.</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그런데 이런 시강이 유일하게 빛났던 순간이 바로 마지막 시즌이던 2005-06 시즌이었음. 당시 애슐리 콜과 가엘 클리시가 동시에 부상을 당하면서 레프트백 자리가 비게 되었고, 벵거가 시강을 이 자리에 땜빵 격으로 우겨넣었는데 이게 오히려 괜찮게 작용해서 한동안 11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하는데 일조하는 등 리즈시절을 보냄. 하지만 이후 터진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웃됐고, 이 시즌을 마지막으로 아스날을 떠남. 근데 결론적으로 보면 센터백으로 잘한게 아니라는게 큰 함정.</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이후 비야레알로 건너가서 페예그리니 밑에서 수련을 했지만 딱히 더 잘하지는 않았음.</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710/486616/975128600/1976368893/8d2d04c6f149ac4cb5fec535fc372b5f.jpg" alt="river.jpg 21세기 아스날 황금 센터백 7중주.JPG" data-file-srl="1976371190" title=""><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필리페 센데로스(Philippe Senderos)</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한 때 세계에서 가장 촉망받던 수비수 유망주로 토니 아담스의 등번호 6번을 물려받았을 정도로 기대를 받았던 선수. 2004-05 시즌부터 슬며시 출장시간을 늘려가더니 2005-06 시즌에는 무려 35경기나 소화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스위스 국가대표로 월드컵에도 출전하면서 무실점에 기여하는 등 나쁘지 않았음. 하지만 발이 살짝 느린데다가 유독 드록바한테 약한 모습을 보였었는데, 2007년 칼링컵 결승에서 이게 완전히 터지면서 센데로스는 멘탈이 아예 붕괴되버림. 이 날 드록바한테 탈탈 털리고 라커룸에서 울었다고 하니 뭐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올 거라고 봄.</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이후 완전히 갈라스나 투레를 제낄 동력을 상실해버리면서 점점 벵감의 신뢰를 잃어만 갔고, 결국 2008년 AC밀란으로 임대를 떠나지만 별다른 재미를 못 봄. 이후 에버튼을 거쳐서 풀럼에서 자리를 잡나 싶었지만 결국 저니맨 생활을 시작하면서 발렌시아, 아스톤 빌라, 레인저스 등 다양한 팀에서 백업 생활을 함. 부상도 잘 당하는데다가 주전으로 자리를 아예 못 잡으면서 결국 MLS에까지 진출하지만, 여기서도 부상+몸관리 실패로 2019년 현재는 소속팀이 없음.</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그래도 스위스 국대로는 꾸준히 모습을 드러냈었고, 나름 A매치 57경기에 출장한 베테랑.</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710/486616/975128600/1976368893/5c4798c1e25f56532d7a7ca035baca6b.jpg" alt="Mikael-Silvestre-BBC-interview-Dubai.jpg 21세기 아스날 황금 센터백 7중주.JPG" data-file-srl="1976374366" title=""><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미카엘 실베스트레(Mikael Silvestre)</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약칭 은별이. 최근에 벵거가 산체스를 맨유에 넘기면서 "벵거가 맨유에 독을 풀었다"고 말하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퍼거슨이 먼저 실베스트레라는 독을 아스날에 먼저 뿌림. 사실 아스날로 이적하기 전까지만 해도 맨유의 준수한 수비수로써 4번의 EPL 우승과 1번의 FA컵 그리고 1번의 챔스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 선수였음. 특히 마지막 두 시즌을 제외하면 무려 일곱 시즌 동안 리그에서 매년 30경기 이상씩 출전하면서 위엄을 드러냈음<strike>물론 매번 잘했다고는 못한다</strike>. 그러다 비디치 등에 완전히 밀리면서 반전을 모색했고, 이 때 같은 프국 출신의 레전드 벵거가 손을 내밀면서 아스날로 이적하게 됨.</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아스날로 이적하면서 "내 경험이 이 팀에는 필요하다"라며 베테랑 선수로써의 위엄을 과시하려는듯 보였지만, 나올 때마다 개똥 플레이로 일관하면서 팀을 위험에 빠뜨림. 특히 2009-10 시즌 아스날이 우승 레이스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때 매번 환상적인 수비력으로 팀의 사기를 바닥으로 떨어뜨리면서 우승 레이스에서 아스날을 떨어뜨린 메인 빌런이었음. 결국 2010년에 아스날을 떠나서 베르데 브레멘에서 뛰었고, 이후 미국과 인도를 거쳐서 은퇴함. 그래도 환상적인 수비수들이 즐비한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무려 A매치를 40경기나 소화했으며, 컨페데레이션스컵 2회 우승에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도 경기를 뛰지는 못했지만 스쿼드 멤버에 들어가 있었음.</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난 개인적으로 축구판에 첩자라는 개념이 있다면 바로 이 색기한테 해당된다고 생각함.</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710/486616/975128600/1976368893/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 alt="sebastien-squillaci-arsenal_1pwcgrergc9n4193l1blmrki3d.jpg 21세기 아스날 황금 센터백 7중주.JPG" data-file-srl="1976372104" title=""><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세바스티앙 스킬라치(Sebastian Squillaci)</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위의 실베스트르와 더불어 프랑스 국대 출신의 경험 많은 센터백 자원이었지만 정작 아스날에서는 그딴거 없이 빌런새끼였음. 여담으로 파스칼 시강, 미카엘 실베스트르, 스킬라치 모두 등번호가 18번이었음. 이것 때문에 한 때 아스날 팬들 사이에서는 9번의 저주와 더불어 18번의 저주 드립도 종종 나왔었는데, 다행히 이건 몬레알느님이 깨버림. 아스날로 이적하기 전까지만 해도 AS모나코와 올림피크 리옹에서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면서 챔피언스리그 준우승과 리게앙 우승을 경험했던 능력자였음.</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이후 세비야로 이적해서 짠물 수비를 형성하는데 크게 공헌, 당시 라리가 최고의 영입 중 하나라고 평가받았으며 프랑스 국대에도 지속적으로 콜업되는 등 리즈시절을 만끽함. 그리고 2010년, 아르센 벵거가 갈라스와 실베스트르가 이적하면서 생긴 빈 자리에 웬 듣보새끼 하나랑 스킬라치를 영입하면서 아스날로 오게 됐음. 이 때만 해도 스킬라치의 화려한 커리어가 듣보새끼에 비해 훨씬 더 눈에 띄고 좋아보였지만 이게 웬걸, 스킬라치는 거친 몸싸움을 자랑하는 EPL에서 크게 힘을 쓰지 못하고 똥만 싸면서 한 시즌만에 팀에서 완전히 밀려버렸고, 결국 2013년 팀을 떠나서 프랑스로 돌아감. 그리고 같이 이적해왔던 듣보 새끼는 지금 아스날의 캡틴+현재진행형 레전드가 되버림.</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710/486616/975128600/1976368893/e97427e7323e6513ee9a180c481c2362.jpg" alt="johan-djourou-arsenal-fc-arsenal-fc-city-of-manchester-stadium-manchester-JC3AYC.jpg 21세기 아스날 황금 센터백 7중주.JPG" data-file-srl="1976375771" title=""><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요한 주루(Johan Djourou)</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스위스에서 보낸 첩자색기가 아닐까 싶을 때가 종종 있었던 우리의 요한 주루. 1987년생으로 아직 고작 32살에 불과한, 수비수로써는 여전히 쓸만한 나이의 선수로 앞서 언급했던 센데로스와 더불어 한 때 아스날의 최고 기대주 중 한 명이었음. 사실 본래 축구를 시작했을 때 포지션은 센터백이 아닌 수비형 미드필더였는데, 이후에 센터백으로 전환함. 2011-12 시즌에는 이따금씩 라이트백으로도 나왔는데, 눈이 썩는 수비력과 개똥 크로스로 구너들의 마음에 불을 지름.</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그래도 위에 언급된 기라성과 같은 인물들과는 다르게 진짜로 아스날에서 빛나던 시절이 있었음. 펩 과르디올라가 이끌던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아스날이 홈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을 당시, 코시엘니와 함께 센터백 호흡을 맞추며 승리를 이끌었던 남자임. 물론 이후에는 점점 자리를 잃어가면서 HSV로 이적하게 됨. HSV에서 주장직도 수행하면서 잘 지내나 했는데, 올해 1월, 세리에 A의 SPAL과 계약을 해지하면서 현재 무소속인 상태임. 그래도 스위스 국가대표팀 선수로 무려 76경기나 소화한 베테랑인데다가 여전히 수비수로써는 4~5년은 뛸 수 있는 나이인만큼 여름에 어느 팀이던 입단할듯 함.</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개인적으로 MLS로 건너오기에 딱 적당한 커리어가 아닐까 생각됨.</p><div><br></div><div><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710/486616/975128600/1976368893/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_1.jpg" alt="4be2afb15c56baee137029271439cffc.jpg 21세기 아스날 황금 센터백 7중주.JPG" data-file-srl="1976380359" title=""><br></div><div><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쉬코드란 무스타피(Shkodran Mustafi)</p></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Dotum;">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씨발</span></div><div><span style="font-family:Dotum;"><br></span></div><p> </p>  <div style="float: left; height: 1px overflow: hidden;"><br><br><div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 style="position: absolute; left: -9999px; top: -999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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